블로그를 다시 연다

  • 기록

이 자리는 오래 비어 있었다. 도메인만 잡아두고 어디에 붙일지 정하지 못한 채였다.

무엇을 쓰나

한글로 쓴다. 영문은 log.txid.uk에 따로 둔다. 둘은 번역본 관계가 아니라 각자 다른 글이다.

learn.txid.uk가 교재라면 여기는 작업 기록에 가깝다. 고친 것, 부순 것, 부수고 나서 알게 된 것.

무엇을 쓰지 않나

정리가 끝난 지식은 learn으로 간다. 뉴스는 news로 간다. 여기 남는 건 그 사이에서 나온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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